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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14:45:21)
수정일
2011-03-24 (14: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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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불의 사나이' 현실화 된다. <중앙선데이 2011년3월20일>
"심장 나쁘면 인공심장, 실명 땐 인공망막...‘600만 불의 사나이’ 현실로 된다"의 제목으로 중앙선데이에 인공장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바이오인공간 개발의 주역인 동국대 의생명공학과 박정극 교수의 인공간 관련 인터뷰 내용 중 관련부분을 발췌하여 소개합니다.

"간은 쓸개즙을 만들고 양분 저장, 해독 작용을 하는 만능 일꾼이다. 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인공간을 만드는 게 그만큼 어려운 이유다. 동국대 박정극 교수(의생명공학과)는 “간의 일부 해독기능을 대체하는 인공간이 개발돼 간부전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 생존율을 높이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간의 다양한 기능을 대체하기 위한 방법으로 간세포를 기계장치와 융합해 간 기능을 보조하려는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인체의 간세포는 대량으로 얻기도, 배양하는 것도 어렵다. 박정극 교수는 “지난해부터 우리나라에서 돼지 간세포를 이용하는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라며 “이 방법은 세포를 고농도로 생물반응기에 충전하고 신장투석처럼 체외순환 형태로 환자의 혈장을 통과시켜 환자의 간 기능을 대체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선 가장 각광받는 방식이다. 그러나 동물을 이용한 인공간의 기능 지속 시간은 8~10시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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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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